맑스는.. 예니를..
2022. 8. 20. 10:22ㆍ나의 이야기
막심은 클라우딘을..
https://youtu.be/Nkgezt05MOE
단테는 베아트리체를..
페트라르카는 라우라를..
변진섭은 로라를..
https://youtu.be/TzQegIGhBug
우리 아빠는 간혹 때때로 교회를 다녀오실때면 복음성가인 이 노래를 즐겨부르셨다..
https://youtu.be/abdFEjQ_UfA
나는 생각해보면/돌이켜보건대.. 이제사.. 이 노래가 떠오르는걸 보면..
주입된 이데올로기일까.. 햇살이라는.. 어떤 환상적 유물론이 심겨졌던걸까..
왜 갑자기 이리도 비가 많이 오는거지..?
나는 진정 슬픔주체란 말이련가..
잦아들어라.. 잦아들기 시작하였다..
길을내어라.. 길을내기 시작하였다..
걸어가거라.. 걸어가기 시작하였다..
https://youtu.be/kssKE8UV0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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