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 호강.. 너의 가락으로 인한.. 멜로디
2022. 8. 22. 08:18ㆍ나의 이야기

다음과 이어져있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미래는 도래해 있다.. 혼란 속을 오늘도 걷고 있다..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불안은 차단 당하고.. 질식할 것만 같다.. 그간 어떻게 살아온건지.. 잠이 늘고.. 몸이 아프다.. 모든 손가락이 다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 나 혼자 느끼는 목구멍까지 똬리를 틀고 앉았는 구렁이에겐 먹을 것을 주고 손을 맞잡고 끌고 나갈 것인가.. 사상 없는 얼굴에.. 가렴주구.. 혹세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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